20대 장애인 실종신고 하루 만에 무사히 구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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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장애인이 실종 신고 하루 만에 무사히 발견돼 가족에게 인계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장애인 24살 남성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쯤 가족들과 통화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겨 당일 저녁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자치경찰은 CCTV 분석과 탐문 수색을 벌여 이튿날 오후 4시쯤 제주시 도두항 주변에서 실종된 A씨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A씨는 탈진 증세를 보였지만 건강은 양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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