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생이모자반 유입 멈춰…비상대응체제 해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28 10:43
제주 연안을 뒤덮던 괭생이모자반이 지난 5월 중순 이후 유입되지 않으면서 제주도가 7월 1일부로 비상대응체제를 해제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만여 톤의 괭생이모자반이 제주에 유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거된 양은 모두 9천 7백여 톤으로 2천 300여 명의 인력과 장비 322대가 투입됐습니다.

수거된 괭생이모자반의 99%는 퇴비 활용을 희망하는 39개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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