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시설 종사자 전원 코로나19 진단 검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6.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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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유흥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되는 2주 동안 도내 유흥시설 종사자들의 검체를 채취해 PCR, 즉 유전자 증폭 검사를 1차례 이상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조치는 폐쇄적이고 환기가 여려워 연쇄 감염 가능성이 높은 유흥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조치라는게 제주도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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