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도중 부상 60대 응급환자 이송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1 14:01

어젯밤 11시쯤
제주항 북서쪽 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0대 선장이
닻을 끌어올리다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환자를 이송했으며
환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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