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종합병원서 집단감염 '코호트 격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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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한 종합병원에서 사흘 동안 11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코호트 격리조치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해당 병원을 출입하던 간병인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이후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벌인 결과 1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병원은 확진자가 머문 2개 병동에 입원한 환자 등 81명에 대해 시설을 통째로 봉쇄하는 코호트 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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