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확진자 발생 여파 진단검사 '대기행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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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대형마트와 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제주시 보건소에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시민 수백 명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건물을 한 바퀴 에워싸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 일대 차량 운행이 마비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발생하자 경찰은 도로 1차선을 막고 차량을 통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제주에선 7천여 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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