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이후 영업…방역수칙 위반 잇따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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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시행되고 있지만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5일) 다중이용시설 260군데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밤 9시 이후 매장에서 영업한 일반음식점 2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도는 감염병 예방법에 근거해 해당 업소들을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또 6시 이후 3명 이상 집합금지를 위반한 일반음식점 4곳에 대해서도 행정지도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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