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확·포장 찬반 '팽팽'…오늘 결의안 심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8.3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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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과 구좌읍 이장단협의회가 오늘(31일) 오전 제주도의회 앞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비자림로 확·포장사업을 정상 추진할 것을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바지림로 확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임에도 반대 단체는 주민들을 이익만 추구하는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며 이를 멈춰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비자림로를 위한 시민모임은 오늘 도의회의 비자림로 확·포장사업 조기 개설 촉구 결의안 심사를 앞두고 이를 폐기할 것을 요구하며 반대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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