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됐지만 곳곳에서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신청 첫날인 오늘 각 읍면동 주민센터는 지원금을 신청하려는 주민들이 몰리며 대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대면 접수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는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주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온라인 신청은 오늘부터 태어난 해와 관계 없이 가능하며, 신청 마감 기한은 다음 달 29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