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흐리고 비…관광객 4만 9천명 입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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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관광객 4만 9천명이 찾았습니다.

오전 한때 동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시간당 5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치고 대체로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제주도내 중산간 일대를 돌며 제주의 가을정취를 느꼈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모레 새벽까지 5에서 30mm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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