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 수가 4천 562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1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다른 지역 관련 확진자입니다.
특히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서귀포시 회의 관련 6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16명으로 늘었으며,
제주시 중학교 관련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인원이 12명이 됐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도내 인구대비 백신 접종률은
2차 81.6%, 3차가 27.2%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