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과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오늘 아침부터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는 후보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발송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3월 9일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 전까지 후보 등록 비율은 높지 않을 전망입니다.
또 도의원 선거구 획정은 물론 교육의원 존폐도 결정되지 않으면서 출마 예정자들의 혼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