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PCR 검사자만 7천 명 돌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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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진단 검사 수요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 동안 코로나 감염이 의심돼 PCR 검사를 받은 인원은 모두 7천 200명을 넘었습니다.

이 가운데 2천 300여 명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율이 30%를 웃돌았습니다.

도내 6개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인원도 주말 동안 7천여 명에 육박하면서 일선 의료 현장이 마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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