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면역 저하자도 재택치료 '일반관리군' 분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3.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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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오늘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확진된 60살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를 재택치료 일반관리군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이들을 집중관리군으로 분류됐지만, 최근 확진 건수가 급증하면서 업무가 지체되자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확진자가 집중관리군으로 진료를 원할 경우 보건소를 통해 전환이 가능합니다.

제주지역 재택치료자는 현재 2만 7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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