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레
예술공간 오이가 42번째 작품 '카레'를 모레(30일)부터 다음달(8월) 2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3시와 7시에 공연합니다.
이 작품은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엄마와 엄마의 기억에 남아 있는 딸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으로 연극배우 김경미, 김수민이 출연합니다.
(기간: 7월 30일~8월 21일 주말(오후 3시, 7시), 장소: 예술공간 오이)
2. 블루에서 블루까지, BLUE IS BLUE
제주돌문화공원에 위치한 갤러리 누보가 다음달(8월) 31일까지 '블루에서 블루까지, BLUE IS BLUE'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여름의 색 '블루'를 공통 주제로 중견작가부터 MZ세대 작가까지 8명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8월 31일까지, 장소: 갤러리 누보)
3. 추억에 잠겨
기당미술관이 다음달(8월) 21일까지 소장 작품전 '추억에 잠겨'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추억 속 장면과 물건들로 옛 기억을 추억해 볼 수 있는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1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4. 2022 한여름 밤의 예술공연
제주시가 주최하는 한여름 밤의 예술공연이 내일(29일)부터 다음달(8월) 2일까지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내일 저녁 8시, 제주교향악단과 제주합창단의 합동 공연을 시작으로, 닷새동안 제주국악관현악단과 제니크 퀸텟 등 31개 팀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기간: 7월 29일~8월 2일,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문화와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