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로 결정되지 아년 90대의 4.3(삼) 생존 수형인이 70여 년만이 재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아수다.
제주지방법원 재심 재판부는 1948년(천구백십팔년) 내란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생존 수형인 95(아은다) 박화춘 할머니신디 혐의를 입증 증거가 읏덴 멍 무죄를 선고여수다.
박화춘 할머니는 지난 1948년(천구백십팔년), 하간 고문광 자백 강요에 산사름신디 식량을 줫젠 허위 진술을 연 그르후제 1년 간 옥살이를 여신디 가족의 연좌제 피해 등을 걱정연 70년 넘게 건을 침묵 채 지내멍 희생자로도 신청지 아녀수다.
희생자로 결정되지 아년 생존 수형인의 명예회복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체얌이우다.
[표준어] 희생자 미결정 생존 수형인 첫 명예 회복
희생자로 결정되지 않은 90대의 4.3 생존 수형인이 70여 년만에 재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재심 재판부는 1948년 내란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생존 수형인 95살 박화춘 할머니에게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박화춘 할머니는 지난 1948년, 각종 고문과 자백 강요에 산사람에게 식량을 줬다고 허위 진술 했고 이후 1년 간 옥살이를 했는데 가족의 연좌제 피해 등을 걱정해 70년 넘게 사건을 침묵한 채 지내왔고 희생자로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희생자로 결정되지 않은 생존 수형인의 명예회복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