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도 역사교육여행인
다크투어리즘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문순덕 책임연구원은
제주지역의 일제강점기 일본 군사시설이나
제주 4.3 사건 현장들을 다크투어리즘으로 적극 활용하면
평화와 인권 교육의 생생한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다며,
이는 제주의 새로운 관광 수요층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의 다크투어밸트를 조성하고,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하는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