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해안서 밍크고래 사체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15 17:10

오늘(15일) 오후 2시 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밍크고래는 몸길이 4미터 50센티미터에
무게 700킬로그램으로
죽은지 일주일이 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포획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처음 발견한 신고자에게 인계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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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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