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알뜰폰의 인기와 더불어
알뜰폰 광고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광고 주인공이 유명인이 아니라
동네 어르신이여서 더 친근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쪽파 포장이 한창인
제주시 한림읍의 한 작업장.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도
동네 주민들의 관심은 KCTV 알뜰폰에 집중됩니다.
한 동네에 사는 이성매 할머니가
KCTV 알뜰폰 광고에 출연해 TV에 나오는 만큼
궁금한 것도 많을 터.
가격부터 성능, 구입처까지
KCTV 알뜰폰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씽크: 정영애/ 제주시 한림읍>
"그것이 알뜰폰인가? 정말 좋다. 나도 그걸로 바꿔야겠다.
어디가면 바꿀 수 있나?"
이성매 할머니는
KCTV 알뜰폰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두 번째 광고도 촬영했습니다.
옷도 단정하게 차려입고,
머리와 화장도 곱게 매만집니다.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카메라 앞에 서니
떨리는 마음에 웃음만 나오기 일쑤.
하지만 그 웃음이 오히려
촬영장을 더 화기애애하게 만듭니다.
어느새 촬영이 마무리되고
이성매 할머니는 특별한 경험에 대한 소감을 전합니다.
<인터뷰: 이성매/ 제주시 한림읍>
"전화료 많이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알뜰폰이 나오니까 전화료도 많이 안 나오고
광고도 할 수 있고 정말 좋다."
도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KCTV 알뜰폰.
친근함이 느껴지는 광고에 힘입어
KCTV 알뜰폰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