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차에 치여 20대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1 14:00

오늘(21일) 새벽 2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한경체육관 주차장에서
22살 전 모씨가
23살 노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운전자 노 씨는 무면허에
혈중 알코올농도 0.180퍼센트의 만취 상태로
전 씨의 아버지 차로 운전연습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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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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