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1 16:37

오늘(21일) 오후 1시 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한 국화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66제곱미터와 열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모닥불 불씨가 하우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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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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