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70대 할머니, 화물차에 치여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3 11:31

오늘(23일) 오전 6시 5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서
길을 건너던 78살 홍 모 할머니가
28살 정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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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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