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설 명절을 맞아 해상 경계 근무를 강화합니다.
해경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설 연휴 경계근무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 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설 연휴동안 해상교통을 이용해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여객선터미널과 선착장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함정과 항공기의 예방순찰을 통해
갯바위 낚시객 사고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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