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국제결혼 중개업자 3명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1.27 11:3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1년 8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를 이용해
국제결혼중개업소를 운영하며
7차례에 걸쳐 소개비 명목으로 9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57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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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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