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9시 쯤
제주시 연북로 병문천 인근 교차로에서
오라동 방면으로 향하던
43살 강 모씨의 트럭 등 2대와
반대차선에서 유턴하던 45살 김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트럭에 실려 있던 자갈들이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차량 흐름에 불편을 주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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