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외국인 선원 가스질식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06 06:32

어젯밤(5일) 8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리 앞 18킬로미터 해상에서
울산으로 향하던
마샬 국적 8200톤급 유조선에서
미얀마 선원 28살 리 씨가 탱크청소를 하던 중
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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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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