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새벽 2시 3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모 편의점 앞 도로에서
48살 정 모 여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17 퍼센트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후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 여인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6일) 저녁 8시 20분 쯤
제주시 오라동 공설운동장 입구 인근 교차로에서
46살 강 모씨가 알코올농도 0.1%의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강 씨가 크게 다치는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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