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대비 경기장 전면 보수
김형준   |  
|  2014.02.09 09:13

올해 10월 개최되는 제 95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경기장 보수사업이 본격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해
다음달부터 31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전면 보수 공사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17억원을 투입해 축구와 야구 경기가 열리는
강창학 종합경기장내 시설물을 우선 보강하고
읍면동의 체육관도 업체선정이 완료되는 데로
보강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회입니다.

올해 10월 28일 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전국체전은
모두 44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며
서귀포시에는 모두 19개 종목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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