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병원이 설립한 호텔과 병원의 융,복합 시설인
'더 위 호텔'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개관식에는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내외 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위 호텔에는 100실 규모의 호텔객실과 부대시설,
그리고 30병상 규모의 병실과
수치료 센터를 포함한 메디컬 센터가
운영됩니다.
한라병원은 앞으로
중국과 몽골,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을 중심으로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