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2층 가정집 화재…3명 부상
김형준   |  
|  2014.02.09 15:37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오등동 인근 단독주택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불로 집안내부가 모두 탔으며,
어린 아이 2명과 아이들의 엄마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과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적사항 확인되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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