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조업하던 선원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1 06:26

어젯밤(10일) 9시 20분 쯤
제주시 북쪽 9킬로미터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부산선적 60톤급 선박에서
선원인 54살 양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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