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김형준   |  
|  2014.02.12 11:15

서귀포시가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달까지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귀포시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21억여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1월부터
체납차량 63대의 번호판을 영치했고
2천 2백만원 원의 자동차세를 징수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