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3일) 8시쯤
제주시 화북1동 한 빌라 1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48살 이 모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었고,
건물 내부와 주변 10여 가구의 유리창이 부서지고
차량 3대가 파손되는 등
소방서 추산 6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려고 가스렌지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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