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감귤 무단 투기 잇따라
김형준   |  
|  2014.02.14 09:30

폐감귤 무단 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8일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모 선과장이
인근 과수원에 폐감귤 300kg을 무단투기하는 현장을
적발하고 과태료 1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가 단속을 벌인 지난 한달동안
적발된 선과장은 모두 7곳으로 늘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들 선과장에 대해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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