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관광객 시계 훔친 5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4 11:02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쯤
제주시내 모 호텔 사우나에서
중국인 관광객 62살 J씨가 사물함에 놓고 간
시가 1억 원 상당의 시계를 훔친 혐의로
5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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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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