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3층 건물서 추락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5 06:43

어제(14일)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서귀동 3층 건물 앞 계단에서
중학교 3학년 김 모양이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양이 3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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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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