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서귀포 동문로터리 일대 CCTV 단속
김형준   |  
|  2014.02.15 08:39

서귀포시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CCTV단속 구역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는
서귀포 선경오피스텔에서 중앙로터리에 이르는
900미터 구간에 무인 감시카메라 3대를 설치하고
다음달부터 단속 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정차 가능 시간은 10분입니다.

자치경찰단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점심시간대인 1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은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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