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 매립장 재활용품 선별시설 현대화 추진
김형준   |  
|  2014.02.16 08:10

서귀포시 색달쓰레기매립장내 재활용품 선별시설이 현대화 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해
하루 처리용량이 30톤인
현대식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설이 도입되면
전체 반입 재활용품의 85%를
처리할 수 있을것으로 서귀포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색달 매립장에서 운영중인 재활용품 선별시설은
2001년식의 노후장비로
하루 처리용량이 15톤에 불과해
상당수 선별을 인력에 의존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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