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 취급부주의 클린하우스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16 10:40

오늘(16일) 오전 6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 제주제일고등학교 인근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분리수거함 2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뱃불 취급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제공 : 제주소방서>

웹하드 ID : jeju119 / PW : jeju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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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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