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서귀포시 표준지 3천 9백여 필지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평균보다 다소 낮은 3.58%를 보였습니다.
땅값이 가장 비싼곳은
서귀포시 서귀동 매일올레시장 입구 상가건물로
제곱미터에 305만원 이며,
가장 싼 곳은
표선면 성읍리 '게오름' 인근 임야로
제곱미터에 1천 200원입니다.
공시지가 열람 또는 이의신청은
다음달 24일까지
국토해양부나 서귀포시 종합민원실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