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제주와의 만남전>
'안중근 의사 제주와의 만남전' 다음달 1일부터 열립니다.
안중근 의사의 유작 4점과 백범선생의 유작 10점, 한글서예묵연회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 3월 5일 먹글이 있는 집)
<우울한 바람의 섬>
한항선의 개인전이 오는 28일까지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4·3 등 제주섬의 아픈 역사를 다룬 작품 80여점을 선보입니다.
(2월 28일까지 문예회관 제2전시실)
<자신과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로서의 풍경>
이재필 작가의 개인전이 현인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신과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로서의 풍경'을 주제로 그린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월 25일 ~ 3월 9일까지 현인갤러리)
<시가 흐르는 산지천의 목요일>
제주 시사랑회가
'시가 흐르는 산지천의 목요일'을 주제로 시낭송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기철의 '젤라의 꽃'과 '삼월', '가져갈 짧은 시' 등을 낭송합니다.
(2월 27일 저녁7시 산지천 해상호)
<제2기 미술관 대학 운영>
제주도립미술관이 제2기 미술관대학을 운영합니다.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미술 장르에 대한 강의와 작품 감상법 등을 알려줍니다.
(신청 : 3월 5일 ~ 7일 문의 제주도립미술관 710-4300)
<제주씨네클럽 '코코샤넬'>
제주씨네클럽이 영화 '코코샤넬' 을 상영합니다.
영화는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3월 4일 저녁 7시 영화문화예술센터)
KCTV뉴스 김미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