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이 든 공기총이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58살 홍 모씨가
오늘(26일) 오전 6시 40분쯤
자신의 집 앞에 세워둔 승용차에서
실탄 6발이 장전된 공기총을 도난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창문이 파손된 점 등을 미뤄
누군가 홍씨의 공기총을 훔친 것으로 보고
현장감식과 주변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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