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개화 평년보다 2~5일 빨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27 11:45

올해 제주지역 봄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2일에서 5일 정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개나리는 다음달 14일, 진달래는 다음달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꽃이 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꽃 망울을 터뜨린지 1주일 정도 지난
다음달 21일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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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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