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여자화장실서 '몰카' 1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2.27 13:05

제주지방경찰청은
초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하려고 한 혐의로
18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전 11시 50분쯤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 여자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하려다 발각되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