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서 40대 남성 추락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2 11:58

오늘(2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5층짜리 모 전자제품 매장 옥상에서
47살 김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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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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