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향한 내적 풍경>
현대미술관이 조문자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합니다.
'영원을 향한 내적 풍경'을 주제로 그린 회화작품을 전시합니다.
(3월 8일~ 4월 19일 현대미술관)
<프랑스 꽁빠레종 살롱 제주>
프랑스 꽁빠레종 살롱 제주 전시회가 오는 8일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16명의 작가들의 서양화와 동양화, 조각 작품 28점을 선보입니다.
(3월 8일~ 16일 성안미술관)
<장리석 '백수의 화필'전>
장리석 '백수의 화필'전이 오늘부터(4일) 마련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리석 화백의 삶을 그린 드로잉과 유화 작품 140여점을 선보입니다.
(3월 4일~ 5월 11일 제주도립미술관)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오는 6일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로시니의 서곡, 하이든의 놀람, 멘델스존의 이탈리아 등을 들려줍니다.
(3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제주아트센터)
<국립제주박물관 '박물관 산책'>
국립제주박물관이 매주 둘째와 넷째주 토요일 '박물관 산책' 운영합니다.
오는 8일에는 판소리 명창 조동언의 '봄이 오는 소리'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3월 8일 토 저녁 6시 국립제주박물관)
<제주씨네클럽 '코코샤넬'>
제주씨네클럽이 영화 '코코샤넬' 을 상영합니다.
이 영화는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이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3월 4일 저녁 7시 영화문화예술센터)
KCTV뉴스 김미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