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실탄 든 공기총 절도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4 14:29

실탄이 든 공기총을 훔친 20대가 검거 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새벽 5시 쯤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에서
55살 홍 모씨의 차에 보관 중이던 공기총을 훔친 혐의로
28살 홍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최근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인 것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후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총기를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근처에 버린 것으로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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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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