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10대 승용차에 치여 중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5 06:22

오늘(5일) 새벽 0시 20분쯤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19살 김 모양이
62살 고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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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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