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서 20대 출연자 숨진 채 발견
김형준   |  
|  2014.03.05 11:46

제주에서 촬영중인
서울의 모 지상파 프로그램 출연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 예래동의 한 숙박시설 화장실에서
29살 전 모 여성이
목 매 숨져 있는 것을
프로그램 담당 PD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노트에서 유서 등이 발견됨에 따라
자살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유족과 출연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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