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母子 자살 기도...1명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6 06:29

어젯밤(5일) 11시 1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모 호텔 객실에서
경기도 60살 이 모 여인과
이 여인의 아들 35살 유 모씨가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해
이 여인은 숨지고 아들 유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객실 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에 미뤄
이들 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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